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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과학기술대학교【교육부 주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작성자 기획예산팀 등록일 2019.05.21 조회수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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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내용



교육부 주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덕현)가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이하 LINC+) 육성사업’ 2단계 사업에 선정되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16일 교육부와 연구재단이 발표한 LINC+사업 단계평가 최종 결과 발표 보도자료에 LINC+사업 산학협력 고도화형 지원 대학에 이름을 올리며, 2단계 사업에 진입함으로써 2021년까지 정부지원을 받게 되었다.

 

LINC+사업 단계평가는 1차로 기존 58개 대학(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43개교, 산학협력 고도화형 15개교)을 평가하여, 상위 80%에 해당하는 대학을 향후 3년간(2단계, ’19’21) 계속 사업비를 지원하는 대학으로 우선 선정하였고, 2차로 상위 80%에 해당하지 않는 대학과 새롭게 사업 수행을 희망하는 대학간 비교평가를 거쳐, 사업비 지원 대상 대학을 추가 선정하였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산학협력 고도화형 분야로 신청하여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대학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상향식(Bottom-up)방식의 대학별 자율 산학협력 선도모델 개발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향후,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LINC+사업의 비전인 산학협력 브랜드 구축을 통한 경기서부지역의 상생발전을 달성하기 위해 GTEC-BIZ Campus를 구축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에 기여하는 Community university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이를 위한 핵심사업분야로 대학 내 산학협력지원체계를 완비하고, 2019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시화 스마트 선도산업단지사업과 연계하여 3가지 분야의 자회사(대학주도형 자회사, 민간참여형 자회사, 지역산업 특화 교육운영사업[스마트팩토리 역량강화교육])를 운영하여 대학형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해 나갈 것이다. 특히, 핵심 산업분야로 시흥시가 2018년 중장기 산업발전전략으로 수립한 자율주행자동차-자동차 부품제조산업을 구체화하고 미래 운송수단을 대상으로 차량용 핵심부품제조산업 육성과 연계된 기술지원분야를 LINC+사업을 통해 지원함으로써 지역산업과 연계해 나갈 것이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LINC+사업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성장발전 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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