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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업동아리 노리터(COIN) 전국 82개 대학이 참가한 [K-해커톤] 대회 최우수상(장관상) 수상
작성자 기획예산팀 등록일 2018.11.08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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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동아리 노리터(COIN) 전국 82개 대학이

참가한 [K-해커톤] 대회 최우수상(장관상) 수상


  우리대학 창업동아리 노리터(회장 김성현, 컴퓨터모바일융합과 17학번)가 지난 2, 6K-해커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이번 K-해커톤대회는 전국 82개 대학 소속의 125개 팀(534)이 참가, 예산과 본선을 거쳐 최종 선정된 20개팀이 결선에서 대결을 펼쳤다. 대회 결선은 119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17개 대학 소속 20개 팀(89)이 참석한 가운데 팀별 발표 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심사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SK-플래닛 등 국내외 유수의 IT기업 등의 참여로 이뤄졌다. 전국에서 모인 125개 참가팀들 간의 치열한 경쟁과 IT기업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실무중심 평가 등, 전국 단위 경진대회에서 겪게 되는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창업동아리 노리터는 당당히 대회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우리대학의 명예를 드높였다.


  이번 대회에는 동아리 회장인 김성현 학생과 안경문, 서지혜, 윤령국 학생(이상, 컴퓨터모바일융합과), 김재은 학생(시각정보디자인과) 5명이 한 팀을 구성하여 컴퓨터모바일융합과 윤창표 교수의 지도 하에 대회를 준비, 현재 개발 중인 아이템 중 하나인 CCTV를 이용한 안심귀가서비스를 출품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출품작은 CCTV 위치정보 기반의 길안내서비스로, 사용자의 신속한 귀가를 돕고 유사시 치안서비스 연계를 통해 사용자 안전까지 보장해주는 우수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우리대학 창업동아리 노리터(COIN)IT분야의 창업을 꿈꾸는 재학생들이 모여 구성한 동아리이다. 2014년에 처음 결성되어 5년차에 이른 동아리로창업보육센터(센터장 권오상)의 체계적 창업지원을 받아가며 특허 3, 창업기업 2개 배출 등 활발한 창업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대회에 참가했던 김성현 학생은 전공지식과 창의적 아이디어 간 융합을 통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만들어보려는 팀원들의 열정과 노력, 윤창표 교수님과 창업보육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이 어우러져 이번 결실이 맺어진 것 같다면서,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사업모델을 정교화하고 착실하게 창업준비를 하여 우리나라의 대표적 위치기반 안전서비스 벤처기업으로 성장해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창업동아리 노리터가 우리대학의 체계적 창업지원시스템을 통해 더욱 성장하여, 성공한 IT벤처기업으로 우뚝 서는 그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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