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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학군단 입단식 및 지휘근무교대식
작성자 기획예산팀 등록일 2018.09.11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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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학군단 입단식 및 지휘근무교대식


  우리대학 체육관에서 지난 97일 해군 부사관 학군단(RNTC) 4기 입단식 및 지휘근무교대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입단식 및 지휘근무교대식, 훈시, 축사,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덕현 총장, 노병우 해군교육사 기초군사교육단 생도대장를 비롯한 해군주임원사단, 박광희 한국교육원 이사장, 최춘실 부사관 여군전우회 사무총장, 부사관총연합회 및 후보생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학군부사관후보생들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우리대학은 2014년 학군단 시범운영대학으로 선정돼 해군교육사령부와 협약에 의해 2015년 전국 유일의 해군 부사관 학군단을 창설했다.


  지난 5, 엄격한 선발시험에 의해 29명의 부사관 제4기 후보생을 선발했으며 20182학기를 시작으로 3개 학기 동안 군사학 교육을 마치면 전원 해군 부사관으로 임관한다.


 지난해부터 2년제 학과 1학년과 3년제 학과 2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했던 학군 부사관후보생은 지난해 지원인원이 많아 후보생 선발 경쟁이 치열했다.


 


  김덕현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4기 후보생을 비롯한 전 후보생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품성, 우수한 자질을 갖춘 정예 간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하셨고 새로이 후보생대대를 지휘하게 될 간부후보생들도 우리학교 학군단의 빛나는 전통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기 후보생들은 동해, 서해, 남해의 각각 해군부대에 배치되어 군 생활 중이며, 올해 중사로 첫 진급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다. 또한, 2기 후보생은 현재 각 군사특기(직별)별 초급반 교육을 마치고 함정에 부임하여 군 생활을 시작하고 있으며, 초급반 성적 상위권을 유지하여 학군단의 이미지를 한층 높이고 있다. 올해 후보생 신분의 마지막 학기를 보내는 3기 후보생은 자격증 취득과 체력증진을 단련하며 해군 학군부사관으로 임관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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